AI가 숙제를 대신 합니다. 검색하면 0.1초 만에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젠 다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저희는 16년간, 지금 시대에 필요한 교육에 집중해왔습니다.


성인 대상으로 실용 인문학을 교육해왔습니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모두가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고, 그 과정에서 자기 증명을 하게 되죠.
30,000여명
2010년, 실용 인문학 교육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함께 공부한 어른

강연 모습
교육은 이론으로 끝나면 안된다고 믿습니다. 배웠으면 분명 바뀌는게 있어야 하고 성장해야 하죠. 그래서 교육을 기반으로 기업의 조직 문화 설계부터 전체 전략 설계, 리브랜딩까지 폭넓게 활동해왔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은 진짜 교육이 아닙니다. 알게 됐다면 행동할 수 있어야 돼죠.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돈을 벌어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장사를 해보는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책의 이론을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시간, 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부터 달랐습니다.
장사를 시작할 때 대부분은 이 질문에서 그쳤습니다.
“뭘... 팔아야 하지?”

하지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누구에게“여긴 보통 누가 다니지?”
무엇을“그 분들은 뭐가 필요할까?”
어떻게“어떻게 보여주고 말하면 사고 싶어질까?”
일을 잘한다는 것, 결국 뾰족한 생각을 할 줄 아는 것이었습니다.
AI는 사업 계획서까지 만들어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든 사업 계획서는 그럴듯 해도 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뾰족한 사람 작업하면 AI로 만들어도 결과가 다릅니다. 결국... AI는 누가 쓰는지로 갈리게 됩니다.
AI 시대에 끝까지 남는 실력
자기 생각
이 한가지를 제외하고 모든 것이 대체되고 있습니다.
성인 교육을 하면서 참 많이 만났습니다. 누구보다 책을 많이 읽은 어른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읽은 양에 비례하지 않았죠.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라”, 책에서 매번 읽지만 거리에서 물건 하나 팔기 어렵습니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배우는 수업 중
책은 결과입니다. 과정은 사람을 만나야 하죠.
2조원 기업의 회장님, 1,000개 매장 프렌차이즈 대표, 7번 실패하고 8번째 성공한 사업가, 한 분야의 권위자 등 저희는 만나기 위해 직접 설득했고, 인터뷰를 하고 배웠습니다.
실용 인문학을 배웠던 어른들이 가장 많이 했던 말
“어릴 때 이렇게 배웠더라면..”
그리고 이런 부탁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도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
2015년
부탁받은 아이들 4명으로 시작했지만 너도나도 부탁한다며 데리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10년 뒤, 100배의 성장을 하며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기업이 되었습니다.

브레이닝의 교실에서 끈기를 몸으로 경험하는 아이들
교육 하나에 집중해 온 16년
2010
성인 인문학 교육
시작
2013
기업·기관 교육
교육·컨설팅·강의
2015
아이 교육
생각하는 논술, 브레이닝 시작
2026
성인, 기업, 아이를 교육하는 교육기업
함께한 기업·기관
약 200곳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
약 21,100명





















“왜 그렇다고 생각해?” “이 부분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선생님의 질문입니다.
어릴 때 잡은 젓가락질이 오래 가는 것처럼,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거죠.
워싱턴대학교 연구
전세계 아기는 모두 R과 L을 구분했습니다.
생후 6개월 일본 아기들은 미국 아기들만큼 R과 L을 잘 구별했어요. 그런데 돌 무렵이 되자 구별을 못 하게 됩니다.
뇌는 자주 쓰는 생각은 연결을 강하게 만들고 안 쓰는 연결은 정리하거든요.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 전두엽은
11~12살 무렵까지 가장 크게 자랍니다.
그 뒤로는 다듬어지는 시기로 넘어가요.
출처: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 4~21세 뇌 사진 추적 연구(Giedd 외, 1999)를 단순하게 그린 개념도
브레이닝은 아이의 생각을 확장하는 교육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브레이닝의 아이들은 실제로 성장합니다. 연령별로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8세 다른 사례 · 눌러서 보기
입학설명회에서 만나요
생각환경, 생각공식, 생각표현. 브레이닝 수업이 다른 이유를 설명해드릴게요.

01. 생각환경
“글 좀 길게 쓰면 어때?” “좋았어 말고 다른 말은 없어?” 혼내서 글쓰기를 잘할 수 있었다면 저희도 혼냈을겁니다. 하지만, 글은 쓰고 싶어해야만 잘 쓸 수 있어요.


브레이닝의 아이들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한 줄 더 쓰게 만드는
4가지 방법
생각환경 4가지 방법은 더이상 “읽어라, 써라”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쓰게 됩니다.
02. 생각공식
어른이 될 때까지 생각을 뾰족하게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하는 본질적인 생각공식 12가지 매달 공식 하나를 배우고, 그 공식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12
가지 생각 도구
하버드 교육대학원 ‘프로젝트 제로’ 연구
사고 패턴을 훈련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생각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한번 몸에 밴 생각의 패턴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도, 친구와의 문제에서도 평생 사용합니다.
생각공식 예시
사실과 생각 구분
집에서 아이가 하는 말이 달라졌습니다.
“그건 사실이야, 생각이야?”
“그건 그 친구 잘못이에요.”라고 말하던 9세 아이가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글을 쓰고, 먼저 사과까지 하게 되었죠.
03. 생각표현
바칼로레아 철학 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6사고 36단계로 개발한 생각표현의 정수 현재 아이의 위치와 다음 단계를 알려드릴게요.
6
사고
36
단계
글쓰기는 무작정 많이 써서 늘어나지 않습니다. 수준에맞춰 단계별로 키워줄 때 폭발적 성장을 합니다.

학원을 소개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나의 평판과도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장기 등록
72.6%
지인 소개
43.4%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선생님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해야만 합니다.

브레이닝 선생님들의 교육 세미나 모습
잠실점 · 판교점 · 반포점에서 진행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
AI가 숙제를 대신 합니다. 검색하면 0.1초 만에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젠 다르게 교육해야 합니다. 저희는 16년간, 지금 시대에 필요한 교육에 집중해왔습니다.


성인 대상으로 실용 인문학을 교육해왔습니다. 본질적으로 우리는 모두가 성장하고 싶어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고, 그 과정에서 자기 증명을 하게 되죠.
30,000여명
2010년, 실용 인문학 교육을 시작한 뒤 지금까지 함께 공부한 어른

강연 모습
교육은 이론으로 끝나면 안된다고 믿습니다. 배웠으면 분명 바뀌는게 있어야 하고 성장해야 하죠. 그래서 교육을 기반으로 기업의 조직 문화 설계부터 전체 전략 설계, 리브랜딩까지 폭넓게 활동해왔습니다.


읽기만 하는 것, 설명으로 이해하는 것은 진짜 교육이 아닙니다. 알게 됐다면 행동할 수 있어야 돼죠. 자본주의 시장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려면 돈을 벌어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 장사를 해보는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책의 이론을 현장에서 부딪히며 배우는 시간, 일 잘하는 사람은 질문부터 달랐습니다.
장사를 시작할 때 대부분은 이 질문에서 그쳤습니다.
“뭘... 팔아야 하지?”

하지만 조금은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죠.
누구에게“여긴 보통 누가 다니지?”
무엇을“그 분들은 뭐가 필요할까?”
어떻게“어떻게 보여주고 말하면 사고 싶어질까?”
일을 잘한다는 것, 결국 뾰족한 생각을 할 줄 아는 것이었습니다.
AI는 사업 계획서까지 만들어 줍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만든 사업 계획서는 그럴듯 해도 쓸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생각이 뾰족한 사람 작업하면 AI로 만들어도 결과가 다릅니다. 결국... AI는 누가 쓰는지로 갈리게 됩니다.
AI 시대에 끝까지 남는 실력
자기 생각
이 한가지를 제외하고 모든 것이 대체되고 있습니다.
성인 교육을 하면서 참 많이 만났습니다. 누구보다 책을 많이 읽은 어른들. 하지만, 할 수 있는 일은 읽은 양에 비례하지 않았죠.
“고객의 마음을 이해하라”, 책에서 매번 읽지만 거리에서 물건 하나 팔기 어렵습니다.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이론이 아닌 실전에서 배우는 수업 중
책은 결과입니다. 과정은 사람을 만나야 하죠.
2조원 기업의 회장님, 1,000개 매장 프렌차이즈 대표, 7번 실패하고 8번째 성공한 사업가, 한 분야의 권위자 등 저희는 만나기 위해 직접 설득했고, 인터뷰를 하고 배웠습니다.
실용 인문학을 배웠던 어른들이 가장 많이 했던 말
“어릴 때 이렇게 배웠더라면..”
그리고 이런 부탁이 이어졌습니다.
“우리 아이도 가르쳐 줄 수 있을까요?”
2015년
부탁받은 아이들 4명으로 시작했지만 너도나도 부탁한다며 데리고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약 10년 뒤, 100배의 성장을 하며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교육 기업이 되었습니다.

브레이닝의 교실에서 끈기를 몸으로 경험하는 아이들
교육 하나에 집중해 온 16년
2010
성인 인문학 교육
시작
2013
기업·기관 교육
교육·컨설팅·강의
2015
아이 교육
생각하는 논술, 브레이닝 시작
2026
성인, 기업, 아이를 교육하는 교육기업
함께한 기업·기관
약 200곳
교육에 참여한 아이들
약 21,100명





















“왜 그렇다고 생각해?” “이 부분을 생각해보면 어떨까?”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선생님의 질문입니다.
어릴 때 잡은 젓가락질이 오래 가는 것처럼, 스스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만들어 주는거죠.
워싱턴대학교 연구
전세계 아기는 모두 R과 L을 구분했습니다.
생후 6개월 일본 아기들은 미국 아기들만큼 R과 L을 잘 구별했어요. 그런데 돌 무렵이 되자 구별을 못 하게 됩니다.
뇌는 자주 쓰는 생각은 연결을 강하게 만들고 안 쓰는 연결은 정리하거든요.
생각하고 판단하는 뇌, 전두엽은
11~12살 무렵까지 가장 크게 자랍니다.
그 뒤로는 다듬어지는 시기로 넘어가요.
출처: 미국 국립정신건강연구소, 4~21세 뇌 사진 추적 연구(Giedd 외, 1999)를 단순하게 그린 개념도
브레이닝은 아이의 생각을 확장하는 교육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브레이닝의 아이들은 실제로 성장합니다. 연령별로 눌러서 확인해보세요.
8세 다른 사례 · 눌러서 보기
입학설명회에서 만나요
생각환경, 생각공식, 생각표현. 브레이닝 수업이 다른 이유를 설명해드릴게요.

01. 생각환경
“글 좀 길게 쓰면 어때?” “좋았어 말고 다른 말은 없어?” 혼내서 글쓰기를 잘할 수 있었다면 저희도 혼냈을겁니다. 하지만, 글은 쓰고 싶어해야만 잘 쓸 수 있어요.


브레이닝의 아이들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한 줄 더 쓰게 만드는
4가지 방법
생각환경 4가지 방법은 더이상 “읽어라, 써라”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쓰게 됩니다.
02. 생각공식
어른이 될 때까지 생각을 뾰족하게 만들려면 꼭 알아야 하는 본질적인 생각공식 12가지 매달 공식 하나를 배우고, 그 공식으로 자기 생각을 글로 씁니다.
12
가지 생각 도구
하버드 교육대학원 ‘프로젝트 제로’ 연구
사고 패턴을 훈련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생각을 꺼내 쓸 수 있습니다. 한번 몸에 밴 생각의 패턴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 때도, 친구와의 문제에서도 평생 사용합니다.
생각공식 예시
사실과 생각 구분
집에서 아이가 하는 말이 달라졌습니다.
“그건 사실이야, 생각이야?”
“그건 그 친구 잘못이에요.”라고 말하던 9세 아이가 친구의 마음을 헤아리는 글을 쓰고, 먼저 사과까지 하게 되었죠.
03. 생각표현
바칼로레아 철학 교육에서 영감을 받아 6사고 36단계로 개발한 생각표현의 정수 현재 아이의 위치와 다음 단계를 알려드릴게요.
6
사고
36
단계
글쓰기는 무작정 많이 써서 늘어나지 않습니다. 수준에맞춰 단계별로 키워줄 때 폭발적 성장을 합니다.

학원을 소개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나의 평판과도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장기 등록
72.6%
지인 소개
43.4%
아이들의 생각을 키워주는 선생님은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공부해야만 합니다.

브레이닝 선생님들의 교육 세미나 모습
잠실점 · 판교점 · 반포점에서 진행합니다. 좌석이 한정되어 있어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